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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S LANGUES

FR 투르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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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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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hui L.

글쓴이 Nahui L.

작성일 9월 2015

excellent!!

처음에 한국에서 TOURS LANGUES를 8개월 등록하고 원래 다른 곳을 옮길 계획이었는... 더 읽기

Joohyun L.

글쓴이 Joohyun L.

작성일 9월 2015

Vous me manquez !!

Bonjour. J'ai étudié à Tours Langues pendant pr... 더 읽기

Minjin K.

글쓴이 Minjin K.

작성일 6월 2015

LA MEILLEURE ECOLE!

안녕하세요. 저는 뚜흐 랑그에서 약 1년 반 가량 배웠던 학생입니다. 저는 소수 정예 반... 더 읽기

문의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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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개요


인가


파리 상공 회의소



학교 설명


Tours LanguesTours (파리에서 기차로 한 시간 거리)에 위치한 친근하고 작은 규모의 프랑스 스쿨로, 깊은 역사를 가진 도시입니다. 보다 많은 개인적인 도움을 위하여 그룹 정원은 8명의 학생으로 제한됩니다; 모든 교사들은 원어민으로써, 완벽한 자격과, 경험 그리고 트레이닝을 거칩니다.

저희는 학생들에게 무료 인터넷 엑세스와 매주 금요일 오후에 진행되는 여행을 위한 무료 이동 수단을 제공합니다. 이는 프랑스어와 프랑스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저희는 또한 일 대 일 교습도 제공합니다.

Tours Langues1994년에 설립되었으며, 시티 센터 내 Place Plumereau에 위치하여 쇼핑 센터, 기차 역과 코치 역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역사적인 도시로 여행지에 위치합니다. Place Plumereaus는 학생들과 Tourangeaux- 도시 시민들에게 만남의 장소로도 유명합니다.

편안히 쉬면서 프랑스어를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식당과 실외 카페를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Tours Langues 는 학생들에게 특별한 주의를 기울입니다. 학습 과정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하여 수업 학생 최대 정원을 8명으로 제한합니다(6월에서 9월은 10). 저희의 교사들은 프랑스어를 제 2의 언어로 가르치는 특별 교사들입니다. 연령, 프랑스어 수준 또는 목적에 상관없이, 넓은 범위의 다양한 수업을 제공합니다. 문법, 작문 그리고 구문 표현에 있어 절절한 조화를 제공하며, 다양한 기술적인 도구(비디오-컴퓨터-텔레비전)를 사용하여 도움을 드립니다. 이를 통하여 개인의 특별 요구사항 충족이 가능합니다.



학교 시설 설명


- 오래된 마을의 중심부에 위치하며, 학교는Loire 그리고 다양한 상점과 시설에 근접해 있습니다.

 

 

- 저희의 신념인 즐거운 삶의 예술에 따라, 다양한 식당, 바 그리고 멋진 카페들과 파티쉐들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도보로 접근이 가능한 거리 내에 지역 와인에서부터 귀한 서적까지 구매가 가능한 상점들이 모여있습니다. “Tours”TGV를 통하여 파리와 한 시간 거리에 위치합니다

 

 

-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 학생들을 가정 숙소, 호텔, 스튜디오 또는 유스호스텔에 배정합니다.

 

- 저희는 TEF의 중심 센터로 CCIP (Paris Chamber of Commerce)의 승인을 받았으며 TCF 센터로 CIEP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Tours Langues의 학생들과 기타 학생들은 한달에 한번씩 교내에서 테스트 응시가 가능합니다. 이를 통하여 학생들은 공식 국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DELF 그리고 DALF의 시험도 가능합니다.

 

 

- 이상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합니다: 소규모의 그룹으로 학생들의 참여의 기회와 개인적인 지원을 증가시킵니다. 교습에 사용되는 내용은 원본 문서를 기본으로 하며 정보 기술을 사용합니다.

 

 

- 매주 금요일 오후에, 다양한 문화 활동과 스포츠 활동을 진행하며, Loire Valley , 와인 저장고, 박물관, 근처 마을의 지역 제춤 시식을 포함합니다. 매 월 2회 요리사와 함께하는 요리 교실도 진행합니다

 

 

- 지역에서 생활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며 Tours 그리고 프랑스에서 체류하는 동안(은행 계좌 열기, 비자 관리자 지원, 휴대폰 구입 기타)필요한 모든 사항을 지원합니다.
- 추가적으로, 학교는 비디오 룸, 도서관, 언어 실험실, 컴퓨터 실, 인터넷 무료 엑세스 그리고 학생 식당(냉장고, 전자렌지, 주전자, 접시)에서 음식을 준비하거나 차 또는 커피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합니다. 도서관, 비디오 룸, 컴퓨터 실 그리고 학생 식당은 모두 무료로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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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타입


Bildungsurlaub
그룹 프로그램
고교 준비 코스
대학 기초/엑세스 코스
교사 가정에서 언어 공부
교사 훈련 프로그램
High School
오페어 프로그램
어린이 방학 코스
여름 또는 캠프 프로그램
  사업/경영을 위한 코스
시니어 프로그램
시험 준비 코스
성인 방학 코스
직업 경험 프로그램
학업을 위한 코스
코스 플러스(스포츠, 문화기타.)
일반 그리고
일대일 콧스
특정 목적을 위한 코스

코스 설명과 비용


인텐시브 일반 프랑스어 프로그램

3
가지의 선택 사항이 가능합니다 : 10시간에서 20시간. 1 수업 당= 60.
10시간 : 180 유로

15 시간 : 245유로

20 시간 : 310 유로

10시간 시간표: 월요일- 금요일 9:00 에서 11:00
15 시간 시간표: 월요일- 금요일 9:00 에서 11:00 그리고 11:15 에서 12:15
20시간 시간표: 월요일- 금요일 9:00 에서 11:00, 11:15 에서 12:15 그리고 오후 35시간.

10월에서 5: 학생 8/ 수업
6월에서 9: 학생 10/ 수업


저희는 A1 에서 C1까지의 5에서 6개의 레벨을 제공합니다수업은 정원 8명으로 제한됩니다. (여름 기간 정원 최대 10명 – 6월에서 9).

이는 학생들의 개인 팔로우-업 그리고 참가 기회의 증가시킵니다. 수업은 작문 그리고 구문 이해와 표현력에 따른 수준 테스트 결과로 인하여 배정됩니다.

Tours Langues에서 사용되는 교육 방법은 이론과 (문법, 어휘, 언어 구조) 실용입니다 (역할 게임, 실제 대화…)

--일 코스

수업의 요일과 시간은 학생들의 일정과 교사들의 동의에따라 정해집니다

교사를 위한 트레인이 코스

이 코스는 중 고등학교의 프랑스어를 가르치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그들의 프랑스어 말하기 능력을 재점검하고 더욱 나은 지식과 이해력을 얻기위한 과정입니다. 여행과 사회활동은 프로그램의 일부로 Comenius 유러피안 European 교수요목을 따릅니다.

언어 그리고 인턴쉽 프로그램

다음의 종목이 가능합니다: 파티쉐/초콜레티에, 베이커, 캐터링 (프랑스 요리) 그리고 미용사.

두가지의 프로그램이 이용가능합니다:
- 1 : 프랑스어, 기술 학습 그리고 인턴쉽.
- 2 개월: 프랑스어, 기술 학습 (경험 배정 비지불). 이는 학생들에게 프랑스에서의 실제 전문 경험을 얻게 도우며 프랑스어 실력도 향상시킵니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metiers@langues.com으로 문의하십시오




증명서&시험 준비


DELF 시험 준비 코스
요청 시

TCF 테스트 센터
TEF 그리고 TCF는 프랑스어를 제 2의 언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랑스어 수준 테스트입니다. 테스트는 이해 그리고 표현 능력을 평가합니다. 이는 후보의 의사소통 실력과 언어 이해 능력에 대한 검증을 제공합니다. 개인의 세부정보 분석을 제공합니다.
TCF 는 다음을 허용합니다 :
- 학생의 강점과 약점 분석
- 개선하여야 할 점
- 국제적으로 공인된 자격증 취득
- 전문직 또는 프랑스어 구사 회사에서의 첫 직업 경험
- 획득한 능력 평가
- 활동 분야에 필요한 능력에 대한 자질 겸비 여부
- 전문직 분야에서 더 높은 가능성 (취업, 승진, 이사)



활동


매주 금요일 다양한 문화 그리고 스포츠 활동을 진행합니다:

-Loire Valley 성 방문
- 와인 저장고 방문
- 박물관 방문
- 활동

- 매 월 2번의 월요일마다, Tours 에 관한 가이트 투어를 제공합니다.
매 월 2, 요리사와 직접 요리 교실을 진행합니다.

- 문화 활동을 소개합니다: 영화, 콘서트, 시네마 기타.
- 여름 기간에, BBQ를 요리합니다.

- 가능할때마다, 지역 제품 시식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와인, 치즈, 초콜렛, 빵 기타.

- 야외 여행 : Le Mont-Saint-Michel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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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집
호텔/호스텔
호스트 가족
플랫/아파트
  학생 집
숙소 제외 코스
캠퍼스

장애 학생 시설





공항/역 이동수단


요청 시, Charles de Gaulle에서 Tours로의 이동 수단을 제공합니다.

Charles de Gaulle Airport에서, TGV를 이용하여 직접 Saint Pierre des Corps(Tours TGV 기차 역 - 5 ) 또는 Tours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가정 숙소에 머물기를 원하실 경우, 해당 가정에서 직접 학생을 Tours 기차역 또는 Saint Pierre des Corps로 무료로 이동 수단을 제공합니다.
호텔 또는 스튜디오에 머물기를 원하실 경우, 학교의 직원이Tours 기차역 또는 Saint Pierre des Corps로 이동수단을 제공하며 숙소로 안내합니다.



비자 후원


저희는 비자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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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S LANGUES
36 rue Briçonnet
우편번호 : 37000
시 : TOURS
국가 : FRANCE

전화 : +33 2.47.66.01.00
팩스 : +33 2.47.66.01.00
Website : http://www.langues.com





Latest student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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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hui L.

글쓴이 Nahui L. (YEOSU - South Korea)

작성일 9월 2015 - South Korea

excellent!!

처음에 한국에서 TOURS LANGUES를 8개월 등록하고 원래 다른 곳을 옮길 계획이었는데
소수로 수업을 한다는 것과 가족적인 분위기에 다시 등록을 해서 거의 일년 반이라는 시간을 이곳에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한 반에 최대 8명~10명이라고 하는데 방학기간을 제외하고 그렇게까지 학생수가 많지않고 딱히 정해진 교재는 없어서 정말 각각 개인에 맞춰 잘 배울 수 있었습니다.
델프 같은 시험대비에도 따로 반은 없었지만 선생님이 시간을 내줘서 따로 같이 준비해주시고 공부말고도 사소한 것도 신경써서 잘 도와주십니다.
매주 금요일오후마다 신청하면 고성투어 등등 여러활동을 학생들과 같이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저에겐 TOURS LANGUES는 두고두고 생각날 좋은 시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어학연수로 TOURS를 생각하고 있다면 긴 시간이 아니더라도 TOURS LANGUES에 한번쯤 가보시는 것도 후회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리고 위치도 좋아요~!

Joohyun L.

글쓴이 Joohyun L. (Incheon - South Korea)

작성일 9월 2015 - South Korea

Vous me manquez !!

Bonjour.

J'ai étudié à Tours Langues pendant presque un an et j'ai laissé beaucoup de bons souvenirs. Je pense que Tours Langues ont plein d'avantages.

D'abord, au début je me suis inscrite à Tours Langues seulement 3 mois, et après j'aurais dû changé l'école. Mais j'ai décidé que je vais rester là jusqu'à mes séjours en France, car les professeurs et les camardes sont très gentils. Si vous aimez l'ambiance familiale, n'hesitez pas à s'inscrire ! Les étudiants et les professeurs sont très proches. Et les cours sont très divers et nous apprenons le français en s'amusant. Tous les samedis il y a l'excursion. Nous visitons le château, la cave, et s'il fait beau, nous faisons les sports aussi !

Ensuite j'ai rencontré la très bonne famille d'accueil grâce à eux. Même si je suis rentrée en Corée, je contacte avec ma famille d'accueil jusqu'à maintenant et avec les professeurs aussi.

Enfin, si vous avez des problèmes et si vous les demandez aux professeurs, ils vont vous aider avec gentillesse :-) Je leurs ai demandé la prolongation de ma carte de séjour, le logement, le bon restaurant aussi, à n'importe quoi ! Ah ! quand j'ai preparé l'examen DELF, ils m'ont beaucoup aidée. Ils sont très très gentils et sympas.

C'est pourquoi je vous conseille Tours Langues. Je suis sûre que vous ne regrettiez pas.

Merci :-) !!!

안녕하세요 저는 뚜흐랑그에서 거의 일년동안 어학공부를 한 학생이에요.
처음에 한국에서부터 제 계획이 여러 학원을 다녀보는거라서, 뚜흐에 있는 국립어학원 포함 세개의 어학원에 삼개월 삼개월 육개월 씩 등록하고 프랑스에 갔는데요, 뚜흐랑그에서 삼개월 지내본 뒤에 그냥 계속 여기에 머물기로 결정했어요. 왜냐하면 일단 선생님과 가깝고 친하게 지낼 수 있는 가족같은 분위기가 좋았고, 수업 자체도 굉장히 다양해요. 비록 시간표가 체계적으로 짜여서 나오는 것도 아니고 교재가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지만, 덕분에 그 반의 학생들 수준에 맞게 선생님들이 다양한 프린트물을 나눠주시고 수업도 유동적이게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또 따로 델프준비반이 있는것도 아니지만 담담선생님한테 도와달라고 부탁하면 엄청 친절하게 도와주세요.
금요일마다 여러 활동을 하는데 뚜흐는 고성이 유명하므로 고성투어도 많이 가고 와인시음도 하러가고 가끔 여름이 날씨가 좋다면 체육활동도 했었습니다!

또 뚜흐랑그에서 정말 좋은 홈스테이를 소개해준 덕분에 삼개월동안 가족같이 대해주는 좋은 분들이랑 지낼수 있었어요. 지금은 한국에 돌아왔지만 아직도 연락하고 지내요.

학원이 소규모라서 학생 한명한명 관리가 가능하다는게 정말 큰 장점인 것 같아요. 만약 체류증 연장이라든가, 숙소 문제라든가 심지어 그냥 맛집을 물어봐도 선생님들이 항상 친절하게 알려주세요.

뚜흐랑그 가시면 후회 안하실거에요 !!

Minjin K.

글쓴이 Minjin K. (Seongnam - South Korea)

작성일 6월 2015 - South Korea

LA MEILLEURE ECOLE!

안녕하세요.
저는 뚜흐 랑그에서 약 1년 반 가량 배웠던 학생입니다. 저는 소수 정예 반이라는 점과 학원 위치가 Vieux Tours라는 점 이 두 가지에 끌려서 랑그를 선택했어요.

랑그는 소수 정예지만 인원에 상관없이 매 수업 시간 베테랑 선생님들이 한 사람 한 사람 도와주세요.
수업도 딱딱하게 진행 되는 게 아니라, 여행 다녀 온 얘기도 나누고, 맛있는 것도 같이 나눠 먹고, 농담도 주고받으면서 화기애애하게 공부할 수 있었어요.
또..문법, 듣기, 쓰기, 발음 수업까지 균형 있게 수업하는 건 물론이고 말하는 습관까지 꼼꼼하게 교정해 주세요. 수업 이외에 델프 같은 시험 대비나 프랑스 생활에 대한 자잘한 질문까지도 귀찮아하는 내색 없이 잘 도와주세요.
저 같은 경우엔 유학원보다 랑그 선생님들께 훨씬 더 많이 도움 받았던 것 같아요.
또, 학생들의 불만이나 요구사항에 대해서도 원장님과 선생님들이 관심이 많으시고 웬만하면 바로 바로 들어주세요. 불만 같은 것도 말하기 어려운 분위기도 아니에요.
아, 그리고 저는 수업 시간에 사전을 안 썼어요. 집에서 숙제 할 때 빼고는.. 선생님들이 사전보다 직접 질문하고 선생님 설명을 이해 하는 게 더 기억에 잘 남는다고 하면서 정말 답답할 만도 한데 이해할 때까지 있는 힘껏 설명해주셨거든요.
그리고 수업 시간에 이 학생이 알아듣는지 아닌지 표정만 봐도 귀신같이 눈치채고 진짜 이해했냐고 물어보세요 신기방기.

또, 랑그가 소규모 학원이기는 하지만 위치도 역사적인 곳이고 학원 내에도 필요한 편의 시설 다 갖추고 있어요. 바로 근방에 Bar나 레스토랑, 빵집도 많고, 시장에서도 가깝고.. 흥미로운 게 많아서 학원 끝난 후나 주말에 시간 보내기에도 좋아요.

다른 학원은 잘 모르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들어보면 랑그 만큼 선생님들이랑 학생들이 가깝게 지내는 학원은 없는 것 같아요.
저는 랑그에서 추억이 정말 많아서 수업 끝나니 정말 너무 아쉽네요. 살면서 자주 생각날 듯..
저 처럼 프랑스 뚜흐에서 처음 어학 시작하시는 분들께, 뚜흐 랑그 정말 강추합니다!

Rafail T.

글쓴이 Rafail T. ()

작성일 6월 2015

Rafail Tazutdinov

Курсы французского языка Tours Langues находятся в самом сердце города Тур, на площади Плюмэро ( Place Plumereau) - самой шумной с большим количеством пабов и ресторанов. Вы можете попрактиковаться прямо в обеденный перерыв - ведь французы приветливые и вежливые - как с официантами так и с соседями по столику. Уровни для изучения языка самые разнообразные, что очень удобно для начинающих и тех кто приехал повысить свой уровень. Кстати считается что в Туре самый чистый французский. И в этом вы убедитесь, посетив занятия на курсах Tours Langues.

Daria C.

글쓴이 Daria C. (Italy)

작성일 5월 2015 - Italy

Ottima scuola!!!

La mia esperienza a Tours Langues è stata molto positiva. Ho frequentato questa scuola per tre mesi per riprendere e soprattutto ampliare le mie conoscenze della lingua francese e sono veramente soddisfatta dei progressi ottenuti.
L'atmosfera è molto familiare ed i professori sono molto preparati e professionali oltre che simpatici. Ho trovato stimolanti le lezioni e ho molto apprezzato anche le attività extrascolastiche organizzate ogni settimana.
Inoltre la scuola è situata al centro di Tours, città bella e vivibile,interessante anche per esplorare la splendida regione della Valle della Loira.
Vi consiglio vivamente Tours Langues!!!

Stefan K.

글쓴이 Stefan K. (USA)

작성일 5월 2015 - USA

Excellent Experience

I attended Tours Langues to improve my French before conducting dissertation research in France. This was my third time studying at Tours Langues. I previously attended in 2009 and 2011. The language school has an intellectually exciting atmosphere. The professors are topnotch as they are friendly and skilled at improving students' French. Tours Langues is also a welcoming, cordial community of students and professors. I highly recommend Tours Langues to anyone who is interested in learning French as a beginner and to anyone who wants to improve their French!

Javier C.

글쓴이 Javier C. ()

작성일 5월 2015

muy buena experiencia.

Estudié en Tours Langues durante 6 meses, y fue una muy buena experiencia, estoy feliz con mi progreso ya que llegue a la escuela sin ningún conocimiento de francés y termine en el nivel B2, eso se debe a que la enseñanza es buena, los profesores son muy amables y se siente un ambiente muy familiar. La escuela se encuentra en el centro de la ciudad en una zona muy bonita lo cual me gusto, y hacen tours a castillos, cavas de vino, fábricas, degustaciones, etc. Todas las semanas. y la ciudad es muy linda, me gusto el hecho de que no hay tantos extranjeros porque hace mas fácil el hablar y escuchar francés en la calle, la gente es muy amable, el costo de vida es muy bueno, y queda a una hora y media de parís aproximadamente lo cuál hace fácil visitarla en cualquier momento.

Kyuhyun S.

글쓴이 Kyuhyun S. (Seoul - South Korea)

작성일 5월 2015 - South Korea

L'ambiance est tres bonne!! J'ai bien aime cette ecole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6월부터 8개월간 뚜르렁그에서 어학연수한 학생인데요. 정말 이 기간동안 좋은 경험도 많이하고 어학도 많이 늘어서 왔습니다. 우선 제일 좋았던 점은 가족같은 분위기인데요. 학원이 크지 않고 수업도 소수정예로 진행되기 때문에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서로 다 친하고 분위기가 굉장히 화기애애합니다 ㅎㅎ 사실 처음에 왔을때는 프랑스어 실력이 완전 초보라 수업을 못따라갈까봐 약간 걱정도 했었는데요. 여기 선생님들이 워낙 친절하게 알려줘서 잘 따라갈수 있었어요. 선생님들이 딱딱하시지 않고 다들 되게 유쾌하세요. 저는 오전오후 수업 다 들었었는데요 오전에는 주로 문법이나 독해위주로 공부하고 오후에는 지루할 수 있으니까 회화위주로 진행된다고 보면 됩니다. 꼭 2개 다 들을 필요는 없고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웬만하면 둘 다 듣는거를 추천합니다. 오전수업만 들으면 끝나고 할게 없더라고요.. 그리고 매주 금요일에는 오후에 수업이 없고 지역투어 비슷한 활동이 있는데요. 여기에 명단 작성하시면 선생님들이 인원통솔해서 차로 데려다주고 가이드해줍니다. 투르지역이 고성들이 많기로 유명하기 때문에 주로 고성투어를 가는데요. 저는 이 프로그램도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투르에 있는 유명한 성들은 거의 다 가본것 같아요.
그리고 학원에서 홈스테이 가정들이랑도 연결되어 있고 아파트도 몇개 관리하고 있어서 미리 말씀하시면 학원에서 알아서 다 연결시켜주기 때문에 귀찮게 알아보실 필요도 없을거에요.. 단 이게 하루만에 가능한게 아니라서 프랑스 오셔서 바로 집 구하고 싶으시면 미리 연락해서 말하는게 좋으실거에요. 저는 홈스테이 했는데 마담이 음식도 정성들여서 잘 해주시고 가족분들도 다들 저한테 친절하게 대해줘서 좋았어요. 홈스테이 하던지 스튜디오에서 살던지는 개인취향이기 때문에 본인이 더 맞는거 정하시면 될것 같아요. 그래도 저는 홈스테이 추천합니다 ㅎㅎ
딱히 8개월동안 지내면서 안좋았던 점은 없는것 같네요. 투르라는 도시 자체도 워낙 살기 좋고 조용한 도시라 한국 와서도 가끔 그리울 때가 있어요. 건물들도 되게 고풍스럽고 사람들 라이프스타일도 굉장히 여유롭고 멋있게 사는 것 같아서 어학 외적인 부분에서도 많은 것을 배우고 온것 같습니다. 특히 투르 사람들이 되게 친절해요 !!
저는 투르에 어학연수 하러 오시게 되는 분 계시면 랑그 강추해 드립니다~ 후회는 안하실거에요
그럼 프랑스에 어학하러 오시는분들 다들 화이팅하시고 좋은 경험 많이 만들다 가시길 바랄게요.
Bon courage !

Peter J.

글쓴이 Peter J. (Berlin - Germany)

작성일 5월 2015 - Germany

Französisch im Garten Frankreichs !

An der Schule Tours Langues Französisch zu lernen, das ist in mehrfacher Hinsicht eine fantastische Sache.
Der liebevoll sanierte Altbau inmitten der historischen Altstadt gleicht einem Bienenstock. Ein heiter gelassenes Treiben fern von Hektik. Man spricht hier Französisch mit ganz unterschiedlichem Akzent. Neben dem authentischen Französisch kann man diese Sprache hier in japanischen, spanischen, englischen, amerikanischen, koreanischen, deutschen, russischen und vielen anderen Klangfarben hören. Die Lehrer und Lehrerinnen vermitteln ihre Muttersprache mit Esprit und Feingefühl, mit Humor und einem glücklichen Händchen bei der Wahl der Methoden. Man spürt die pädagogische Erfahrung. Bei allem Spaß fehlt es nicht am nötigen Ernst, denn eine Sprache lernt sich nicht von selbst. Diese Ausgewogenheit hat mir gut gefallen, und ich habe hier in den drei Wochen meines Kurses eine Menge mitgenommen. Ich bin schlichtweg begeistert, und ich werde Tours Langues auch in diesem Jahr wieder für drei Wochen besuchen.
Abgesehen von den genannten „Kernkompetenzen“ legen sich die Leute von Tours Langues ins Zeug, um den Aufenthalt zu einem unvergesslichen Erlebnis zu machen. Da werden diverse Unternehmungen organisiert wie gemeinsame Weinverkostungen oder Exkursionen. Da wird auch schonmal der Unterricht für einen ganzen Vormittag nach draußen verlegt, wo man in überschaubaren Gruppen spielerisch die Altstadt und auch etwas von französischer Geschichte entdeckt; wo man zudem mit dem einen oder anderen Einheimischen ein Gespräch anknüpft…
Ich habe bei einer Familie gewohnt und es als große Bereicherung erfahren. Ich wurde ausgesprochen herzlich aufgenommen, ohne dass ich mich eingeengt gefühlt hätte. Das gemeinsame tägliche Essen, die Ausflüge, die Treffen mit Freunden des Hauses. Überhaupt das entspannte Miteinander, der lockere Plausch von Zeit zu Zeit. Auch längere Gespräche.
Doch wie auch immer man in Tours wohnen will, auf die Hilfe von Tours Langues ist Verlass.
Ein weiteres Plus: Man befindet sich an der Loire! Inmitten einer Region von ungezählten Schlössern mit ihren Gärten, die heute noch viel vom Glanz der französischen Renaissance ausstrahlen. Zudem ist Tours selbst schon mehr als eine Reise wert. Ich habe mich hier ausgesprochen wohl gefühlt.
Tours Langues stelle ich mir übrigens auch außerhalb der Sommermonate reizvoll vor, wenn es (vermutlich) etwas ruhiger zugeht.
Ich bin froh, Tours Langues entdeckt zu haben, und ich freue mich auf meinen nächsten Aufenthalt.

Chantal D.

글쓴이 Chantal D. (Milano - Italy)

작성일 2월 2014 - Italy

fantasticoooo!!!! :-)

Ciao a tutti!
Vorrei condividere la mia magnifica esperienza passata a Tours Langues con voi perchè penso che questa scuola abbia moltissimo da offrire a tutte le persone che hanno voglia di imparare il francese divertendosi e scoprendo culture nuove!
Ho organizzato il mio soggiorno in maniera rapida e efficiente grazie alla serietà e alla disponibilità degli insegnanti. In due giorni avevo già organizzato tutto: alloggio e pacchetto d'ore di lezione.
Mi sono trovata benissimo con i miei coinquilini, i quali sono tutt'ora miei amici :-) la casa era in centro ma a un prezzo imbattibile! nonostante sia arrivata durante il weekend , sono venuti a prendermi alla stazione, quindi davvero gentilissimi!
la scuola è situata nel centro storico di Tous, in una piazza incantevole circondata dalle case più antiche del paese. Tours è una città fantastica che vi incanterà sicuramente!
Gli insegnanti sono sempre stati tutti disponibilissimi e simpaticissimi, mantenendo comunque un livello di professionalità elevato. Sono andata a seguire questo corso di francese perchè non riuscivo a passare l'ultimo esame di francese alla mia università di lingue a Milano. Ho trascorso quasi due mesi a Tours Langues, quindi non moltissimo, ma quando son tornata ho passato l'esame! e soprattutto ho acquisito capacità di conversazione e finalmente sicurezza nel parlare!
Ogni venerdì pomeriggio organizzavano un' escursione con un mezzo della scuola ( quindi senza costi aggiuntivi ) e si visitavano castelli, cantine di degustazione di vini francesi e altro ancora.
All'interno della scuola si possono trovare libri, riviste, cd, dvd etc per approfondire vari argomenti. C'è a disposizione un'aula computer, una sala tv, una cucina: insomma, ti fanno sentire a casa tua! In più la sensazione che ti trasmettono gli insegnanti è quella di far parte di una famiglia!
Non ringrazierò mai abbastanza tutti quanti per avermi fatto passare due mesi magici della mia vita che non scorderò mai e che non vedo già l'ora di ripetere!!!!!
E a voi dico....BUON DIVERTIMENTO!
Chantal Demonte

Élson M.

글쓴이 Élson M. (Tours - France)

작성일 2월 2014 - France

Optimo :)

Foi a melhor experi�ncia que alguma vez pode ter, gra�as a esta escola conheci pessoas fant�sticas e aprendi muito. Uma optima equipa de professores. Pessoas fant�sticas de outros pa�ses tamb�m tudo genial tudo muito bem organizado. Uma experi�ncia que voltaria a repetir sem duvidas algumas e que me deixa j� algumas saudades :)
�lson Mois�o

Fanny W.

글쓴이 Fanny W. (Switzerland)

작성일 1월 2014 - Switzerland

2 semaines pour rafraîchir les connaissances

J'étais en Tours Langues pour rafraîchir mes connaissances françaises en deux semaines avant commencer mon nouveau travail dans la partie française de Suisse. Le niveau d'enseignement était haut et revendicatif grâce à la motivation et l'engagement des professeurs. J'ai progressé dans les deux semaines et maintenant, je suis bien preparée pour mon nouveau travail. Je recommande Tour Langues à tous qui veut apprendre le français dans un environnement sérieux, familiaire et avec beaucoup de plaisir.

Cheolgu P.

글쓴이 Cheolgu P. (Busan - South Korea)

작성일 11월 2013 - South Korea

à Tours Langue durant 6 mois

Mon histoire à Tours Langue est super fantastique que cela me monque encore. J'avais baucoup d'occation de parler avec mes camarades qui étaient tous étrangère come moi. Du début à la fin de l'expérience, j'étais très content de l'enseignement dans cet endroi. On pouvait poser beaucoup de questions aux professuers pendant le cour puisque les professeurs et nous étaient comme la famille. Beaucoup de gens ne savais pas bien que cette système nous influence afin d'avoir la motivation.
en général, si la salle est très grand, nous faison semblant de comprendre d'éxplication du professuer. Donc, cela me trés plaissait
Merci à Tours Langue

D。m R.

글쓴이 D。m R. (Japan)

작성일 11월 2013 - Japan

SUPER ECOLE!

J'ai été a Tours Langues pendant 1ans pour apprendre la langue française.
Au début,je ne parlais pas ni comprenais pas le français,mais grâce aux profs de TL,les cours étaient très sympa,très intéressant et très très amusant!J'ai appris le français en m'amusant.ça m'a arrivé de comprendre et parler.
Les profs m'ont aidé beaucoup..pour ouvrir (fermer)mon compte bancaire,chercher un appartement,entrer dans un autre école,passer a l'examen,etc.
Tours Langues est une école très très familiale,accueillante,agréable,sympa,intéressante et amusante!

私は1年間Tours Languesでフランス語を学びました。
フランスに来た当初は全く喋れず、理解できずでしたが、わからなければ何度でも教えてくれる先生、学校推薦のホストファミリーのおかげで少しずつですが理解・会話できるようになりました。今では先生たちは友達のよう、ホストファミリーはフランスの家族です。
本当に良くしてくれます。
授業は少人数制で皆が十分話せる環境でした。フランス語以外のフランスの文化、伝統なども教わりました。
日本人向けのパティシエ・ブーランジェ・エステティックのプログラムがあるので日本人は多めですが、それよりも始めての留学で不安であれば、先生達のサポートがしっかりしているこの学校をお薦めします。わからない事があればわかりやすく、わかるまで教えてくれます。
学校も家族のような感じです。
またフランスに戻る時はまたここで勉強したいです。

Chienchou C.

글쓴이 Chienchou C. (Taipei - Taiwan)

작성일 10월 2013 - Taiwan

A Fabulous French Tour at Tours Langues

This August, I spent two weeks, 3 hours per day, studying French at Tours Langues, and it was indeed a pleasant experience being a part-time language student and travelign around the Loire Valley region in the late summer.

The school is a homey and cozy place where the staff and teachers are friendly and helpful to each visiting students. I have seen them trying their best to meet the need of the students there and offer a welcoming and supportive environment to language learners. Resourceful and enthusiastic faculty is also a plus.

Another wonderful part of my Tours Langue experience is the small size of the class, mine for example, 6, which allows everyone to actively participate in class hours; there is no way for you to escape in every session of language practice.

Also, its superb location in the picturesque old town area, dotted with lots of dining choices, and its easy access to many tourist or shopping quarters in the city, as well as to the hub of public transport makes it very easy to arrange tours or visit after class.

Last but not least, I could hardly forgot the gracious host family that provides me not only yummy french home cuisine, many useful touring tips, but also warm hospitality that made my Tours experience even more unforgettable. Bon Voyage!

Hnk Y.

글쓴이 Hnk Y. (Japan)

작성일 10월 2013 - Japan

SUPER COOL !!!

学生の時に1ヶ月間TOURS LANGUESでのプログラムに参加しました。
スタッフや先生たちがとても親切だったので、楽しい1カ月を過ごす事が出来ました。

授業は書くことはもちろん、会話の授業も多く、一人ひとり丁寧に教えてもらう事が出来るので、プログラム終了後自分自身でもフランス語が伸びたように感じました。
先生たちもみな、質問に丁寧に答えてくれたので、もやもやしたまま帰ることはありませんでした。

ホームステイ先もとても優しく、本当の家族のように接してくれました。
今でも連絡を取るぐらい良好な関係です。またフランスの家庭料理も満喫できました。

TOURS LANGUES主催のお城訪問やワインカーブ巡りなど、トゥーレーヌ地方でしか出来ない体験がたくさんできました。
またパティシエになりたい人やパン職人になりたい人もコースを受けに来ていたので、たまに美味しいお菓子が食べられたり、皆との交流は楽しかったです。

フランスへ来る前、海外は恐いと思っていました。
しかし、TOURS LANGUESのあるトゥレーヌ地方はとても安全で、学校の周りはカフェやレストランなどがあって人通りが多いので恐い想いをする事はありませんでした。
学校帰りに多国籍の友達とカフェに立ち寄ってフランス語を使いながらの会話は、自分の夢だったフランスにやっと来れた!という感じがして、良かったです。

また次フランスで語学やパン職人やパティシエ、エステティシャンになるために勉強するならTOURS LANGUESに来たいと思います。

Jeewon P.

글쓴이 Jeewon P. (South Korea)

작성일 10월 2013 - South Korea

Tous langues!

프랑스에 온지 벌써 9개월 차에 접어 들었네요. 8개월동안 Tous langues에서 불어공부를 하였는데요,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불어를 구사함에 있어 잘못된 습관과 저한테 부족한 부분을 선생님께서 관심있게 보고 고쳐주시려 많은 노력을 해주시니까요. 소수로 진행되는 수업방식이라 불어를 말할수 있는 기회와 자신감 그리고 여타 나머지 수업들을 집중있게 할수있는 장점이 많은 학원입니다. 언어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배우는 것이라. 가족같은 분위기였던 이 학원은 많은 정이 남는 학원이네요. 떠날때쯤 되니 서운한 생각이 많이듭니다.

Anna M.

글쓴이 Anna M. (MOSCOW - Russia)

작성일 9월 2013 - Russia

Прекрасная школа Tours Langues!

Хочу выразить благодарность школе Tours Langues и посоветовать её всем изучающим французский язык. Признаюсь, что волновалась, собираясь во Францию, ведь мой уровень владения языком был практически нулевым. Но высокий профессионализм преподавателей и теплая атмосфера школы Tours Langues помогли мне быстро влиться в учебный процесс и сделать прогресс в изучения языка очень скоро. Я бесконечно скучаю по нашим занятиям, по нашим экскурсиям и по всем тем чудесным людям, с которыми мне посчастливилось познакомиться. До скорой встречи, Tours Langues!

Natalie H.

글쓴이 Natalie H. ()

작성일 7월 2013

Super

Great school great professors and grad host family to go with it. Everything was fantastic and I would recommend this school to anyone who wants to learn French. The area is beautiful too. So much to do and see.

Jimena R.

글쓴이 Jimena R. (Salamanca - Spain)

작성일 2월 2013 - Spain

Doble experiencia inolvidable

Tours Langues es una escuela que realmente te hace sentir como en casa pero sin estar rodeado de tu lengua materna.
Mi primera experiencia fue en 2011, estuve 3 semanas y adems de aprender mucho, y con unas metodologas muy adaptadas para cada nivel, hicimos varias excursiones a las zonas de los castillos de la Loire. Un punto muy a favor de Tours Langues, y que se ha repetido en mis dos aos de estancia, es el intento que hacen para que podamos interactuar y conocernos con el resto de alumnos, sean o no de nuestro nivel. Disponen de salas en las que juntarse y cuando acaban las clase la escuela sigue abierta un par de horas para conectarse a internet, tomar un caf, refrescar un poco las clases o simplemente charlar. Tanto los profesores, como la secretaria, como el director dan pie a conversaciones, a bromas y a que quieras seguir avanzando con el nivel.
En mi caso particular volv al ao siguiente y a parte de acordarse de m, hicieron lo posible para ponerme con la misma familia y facilitarme los trmites y hacerlos yo misma, ya que las agencias se quedan dinero por hacer algo que en realidad ellos te ponen muy sencillo.
Respecto a las familias, mi experiencia fue inmejorable pero s de primera mano que todo el mundo estaba contento y de todos modos, la escuela pasa cuestionarios cada dos semanas para saber el grado de satisfaccin y detectar algn problema para resolverlo inmediatamente.
Simplemente digo que quiero vol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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